량광위·이루다가 교토대에서 대중문화에 대한 관심과 국가 이미지, 소프트 파워의 한계를 다룬 공동연구를 발표했습니다.
땅투짱·이루다 공동연구를 땅투짱 연구원이 한국아시아학회 학술대회에서 발표했습니다.